취업 · 금융감독원 / 인사
Q. 10월 시험 목표 연습서 진입 계획
오는 9월이나 10월 경 금공 a매치(금감원/ 각 전형별 가산점 10퍼) 필기시험 응시를 앞두고 남은 시간이 다소 촉박하여 여러분의 고견을 여쭙고 학습 방향을 결정하고자 질문드립니다. 회잼, 잼관리 연습서 강의를 완강한 이력이 있지만 당일 복습을 철저히 하지 못해 휘발된 부분이 많으나 다행히 재부채지, 채해파 수익인식 5단계 같은 핵심 암기법이나 한가계수를 활용한 사채/금융자산 발행가액 로직 1.00*0.77.+100 등 여전히 기억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1. 회잼 연습서 꼼꼼하게 당일 복습 동차 강의 기본문제와 응용문제 위주로 발췌 수강 or 시간이 걸리더라도 신규 강의를 전수로 재수강 2. 잼관리 연습서 꼼꼼하게 당일 복습할 예정입니다 이론과 예제 전수로 수강하고 기출문제는 필수만 챙겨서 공부할 것 같습니다 3. ncs가 10배수인데 음... ncs도 공부ㅂ법좀 알려주세요 아마 6월 중후(중하순 완강) 완강하고 10월 초독할 것 같은데.... 고민이 많이 됩니다
2026.04.22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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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상황에서 전부 다시 하는 전략은 비효율입니다 남은 기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핵심 회독 중심으로 압축하는 게 맞습니다 회계는 이미 들은 강의를 전수 재수강하기보다 연습서 문제를 기준으로 약한 파트만 골라 반복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재무회계는 수익인식 금융상품 사채 파트 위주로 문제풀이 감각을 빠르게 복구하는 게 중요합니다 관리회계도 전수 이론보다 자주 나오는 원가 의사결정 CVP 중심으로 압축해서 회독하는 것이 좋습니다 NCS는 따로 길게 공부하기보다 매일 짧게라도 문제풀이 루틴을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유형은 의사소통 수리 자료해석 위주로 반복하면서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정확도 위주로 풀고 이후에는 시간 압박을 걸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식으로 단계적으로 가져가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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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양을 늘리는 것보다 회독과 정확도가 핵심입니다. 회잼은 신규강의 전수보다 기존 들은 내용 기반으로 핵심 파트 반복과 문제풀이 위주로 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잼관리도 이론 전체 재수강보다 기출과 자주 나오는 유형 중심으로 압축하는 것이 맞습니다. NCS는 늦게 시작하면 점수 안 오르기 때문에 하루 30분이라도 지금부터 꾸준히 문제풀이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시간관리와 유형 익숙함이 점수 좌우합니다. 전체 전략은 새로 배우는 공부가 아니라 이미 아는 것을 시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잡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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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전수 재수강보다 압축 복습이 핵심입니다. 회잼은 신규 강의 전체보다 이미 들었던 내용 기준으로 문제 중심 복습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핵심 로직 기억이 남아있다면 응용문제 반복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것이 맞습니다. 잼관리도 이론 전수 수강보다는 빈출 파트 위주로 빠르게 회독하고 기출 중심으로 정리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NCS는 늦게 시작하면 위험합니다. 하루 1시간이라도 지금부터 문제풀이 감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시간 제한 두고 푸는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체적으로 완벽주의보다 회독 속도와 실전 적응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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